좋다
그냥 아무도 없어서 할일 제쳐두고 친구들 싸이를 쭉 둘러봤다
맘이 짠~ 한것이...주책맞게
늙었나보다
오늘 날씨가 무지 좋다. 파란하늘도 하얀 구름도 이쁘다.
대화가 필요해
by 다라나기 | 2006/09/13 14:06 | 헛소리 | 트랙백 | 덧글(0)
오짜날
짜증나는날 눈물나는날
내가 싫어지는날
by 다라나기 | 2006/05/15 15:59 | 헛소리 | 트랙백 | 덧글(0)
숙제
왜 일을 해야하지? 왜 tv를 보고, 밥을 먹고, 영화를 보고, 친구들을 만나고 그래야하는거지?
잠자리에 들기전 화장실문을 여는 순간 문득, 짧다면 짧다 할수 있는 그순간에 모든게 아무소용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불을 덥고 누워 한참 잠이 들지 못하다가 의미를 찾아야겠단 생각을 했다.
삶의 의미를 찾자    
by 다라나기 | 2006/02/26 00:43 | 헛소리 | 트랙백 | 덧글(1)
직전
뭔가 불안불안하다
꿈속에 있는것처럼 멍-하게 있다가 문득 정신이 들면서 가슴이 쿵쾅거릴정도로 무서워진다.
by 다라나기 | 2006/02/13 21:35 | 헛소리 | 트랙백 | 덧글(0)
실망
좀더 진중할필요가 있어. 마음에 담아두고만 있을필요가 있어. 라고 내내 생각하고 있었는데...
방금 전화한 친구한테 또 줄줄이 다 얘기해버렸다. 생각해보니 한껏 들떠서 즐거웠던거 같다 걱정스럽다고 한 얘기들이었는데... 날 어쩌면 좋을까
by 다라나기 | 2006/01/15 23:45 | 헛소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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